The Others를 보고나서 감상문을 써보았습니다.
줄거리 조금과 느낀점 위주로 썼으며, 중3,고1 수준입니다
본문/내용
The Others를 보고나서
“엄마도 너희처럼 아는 게 없단다. 다만 분명한 거, 엄마는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이고 이 집은 우리 집이라는 거지.”
The Others라는 영화는 장르는 공포와 스릴러이지만 단순히 공포만을 느낄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 수업을 계기로 두 번째로 보게 된 The Others는, 첫 번째로 볼 때보다는 역시 두 번째로 볼 때 뒤에 나오는 반전의 복선 같은 경우에는 감독이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을 많이 집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 소녀의 얼굴이 갑자기 할머니가 되는 장면
-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