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은 8-12세기에 걸쳐 덴마크,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원주지로 해서 유럽 각지에서 활동했던 노르만인(북방사람이라는 뜻)을 가르킨다. 원래 바이킹이란 이름은 강가 민족, 시장사람이란 의미인데 그들은 상업에 종사하면서도 각지에서 약탈을 자행했기 때문에 해적을 의미하는 이름이 되었다. 그들이 탔던 배는 길이 30m, 폭 5m 정도의 크기에 50명 가량이 탈수 있는 것이었다.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좁은 강을 거슬로 올라가는데도 유리하였으며, 배를 타고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