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 수준학년- 초3~중2/ 줄거리 느낀점 비율- 8:2/ 저자-김소연 출판사-파랑새어린이 / 작품소개- 명혜의 작가가 일년 뒤에 쓴 글이다.
이 글에는 웃긴 부분이 많이 나와있고 명혜의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보면 된다.
본문/내용
꽃신 “요구되는 현실 앞에서 자존심을 지키기 어려웠던 시대. 그래서 신분 사회의 장벽을 넘어서는 네 아이의 당찬 눈매가 더욱 빛난다.” 이 사람은 1년 전에 명혜를 내면서 눈에 띄는 작가가 되었다. 관록이 묻어나는 솜씨로 서사를 풀어내는 필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생생히 살아 움직인다. 한 시대의 통념과 습속을 거스르면서도 도리를 벗어나지 않고 제 모습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어른스러운 모습 역시 세 편의 이야기 속에서 단단한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시대의 부조리를 보고 넘겨야만 하던 시절, 요구되는 현실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