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선 위인전기를 읽고나서 한국 화약의 아버지 1325년 경상도 영천에서 광흥창사를 지낸 최동순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부터 왜구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병법 공부에 몰두했다. 화약의 가능성을 눈여겨본 최무선은 여러 차례 나라에 화약과 화약무기 제작을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년동안 혼자 힘으로 노력한 끝에1374년 10월 마침내 화약을 만드는데 성공 했다. 화통도감의 우두머리가 되어 대장군포. 이장군포. 삼장군포. 육화석포 등을 제작해 왜구를 물리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가 만든 화약무기들은 임진왜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