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미쳐야 공부다 중1~고3/줄거리 느낀점 6:4/저자-강성태 출판사-다산에듀/청소년과 수험생들은 경쟁에 쫓기듯 공부한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최대의 기량과 최대의 만족감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
공신 강성태는 누구나 18시간 공부하면 한두 시간 공부하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가 된다고 말한다.
요컨대 18시간의 내용보다는 18시간을 견뎠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미쳐야 공부다』는 단 한 번이라도 몰입을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고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는 달성하기 어려운 일은 없으며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본문/내용
미쳐야 공부다
공부 레전드로 불리는 ‘공신 강성태는 원래 공부도, 외모도, 운동 실력도 그저 그런 유약한 아이에 지나지 않았다. 학창 시절,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18시간 공부하기를 실천했고 그때의 경험은 그의 공부 인생을 180도 바꿔 놓았다. 이것이 ‘몰입 공부다. 몰입 공부는 한계에 도전하여 혼신을 다한 노력 끝에 성공을 거둘 때, 또는 일정 기간 몰입하여 완벽하게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 때 완성된다. 한 번만이라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최대의 기량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면서 공부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