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 책의 수준은 제가 읽어본 경험으로 보아서 4~6학년 것으로 보입니다.
줄거리 사람은 자연의 불량품이야 라면서 싸움.
나도 환경을 소중히 해야겠다.
지은이:김명길,그린이:이소형,출판사:아테나
작가소개:이 작가는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분 같다.
작품소개: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환경을 어떻게 여기는지 깨닭고 이제부터는 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에 4~6학년에게 추천을 합니다.
1~3학년들이 읽기엔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4~6학년이 읽었으면 합니다.
본문/내용
사람은 자연의 불량품이야 ▶ 책소개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인간은 자연 생태계 중에 하나이며 자연에 순응하고 어울려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도 자연의 일부분임을 일깨워 주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의 소중함을 담아주어야 합니다. 하찮게 여기는 동식물들이 없어지거나 자기 역할을 하지 않을 때 자연 생태계는 엉망이 됨을 경고하고, 우리의 자연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