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단백질이나 DNA, RNA(리복핵산), 대사 물질 등을 이용해 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
바이오마커를 활용하면 생명체의 정상 또는 병리적인 상태, 약물에 대한 반응 정도 등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암을 비롯해 뇌졸증, 치매 등 각종 난치병을 진단하기 위한 효과적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약개발과정에 반영할 수 있어 안전성확보는 물론 비용절감 효과까지 바라볼 수 있다.
본문/내용
암 조기진단 가능하게하는 바이오마커 바이오마커(Biomarker)란 DNA, RNA, 대사물질, 단백질, 그리고 단백질 조각들에서 유래된 단일 분자 또는 분자들의 패턴을 근거로 한 분자적 정보로서, 생명체내에서 유전적(Genetic) 또는 후생유전적(Epigenetic) 변화의 영향으로 유발된 신체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지표를 가리킨다. 최근에는 암을 비롯해 신혈관 생성, 감염성 질환, 심장혈관질환, 뇌졸중, 치매등 각종 난치병에 대한 진단용으로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조기진단을 통한 질병의 예방과 예측으로 개인별 맞춤 의료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