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정원을 읽고 호동초등학교 4학년 5반 위혜민 딱딱한 콘크리트와 벽돌등 풀이나 나무가 없는 답답한 마을에 리암이라는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리암은 주위를 둘러봐도 맘껏 뛰어놀곳이 없는 마을에서 심심하고, 따분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다가 오래되서 사용하지 않는 기찻길을 발견하고 올라가보았습니다. 기찻길을 따라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다가 돌사이에서 시들시들 죽어가고 있는 조그만 나무와 풀, 그리고 꽃을 보았습니다. 시들어가는 나무와 꽃, 풀을 보고 리암은 도움이 되려고 정성스레 돌보아 주었습니다. 잘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