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읽는 물리소설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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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제1권 『따루의 얼렁뚱땅 표류기: 힘과 에너지』. 따루와 닥터 스키조의 얼렁뚱땅 모험을 통해 물리의 개념을 담은 책입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끄는 스토리와 유쾌한 문체, 독특한 소재 속에 물리의 개념을 콕콕 담아 물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본문/내용

나는 “술술읽는 물리소설책”을 읽었다. 이 책은 총 2권이며, 이 이야기의 주인공 따루가 바닷가에서 화장실을 찾다가 닥터 스키조라는 사람이 만든 피직스호라는 공간이동장치를 화장실로 잘못 생각하여 볼일을 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때 닥터 스키조가 문을 두드려서 일단 열었다. 그러자 닥터 스키조가 화를 냈다. 여기에 왜 볼일을 보냐고 말이다. 그 와중에 따루가 물을 내릴려는데 피직스 호는 공간이동장치이므로 그 버튼은 당연히 물 내리는 버튼이 아니었다. 다로 공간이동 버튼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닥터 스키조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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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sm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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