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한국 최대 규모의 대표적 국립박물관. 소장 유물은 15만 2030점(2004년 5월)이다. 역사의 고증 또는 문화예술의 참고가 될 만한 유형문화재를 수집 보관하여 일반에게 공개 관람시키는 한편, 유적·유물 등을 조사, 연구하기 위하여 문화관광부장관 소속하에 설치되었다. 조직은 관장 밑에 학예연구실과 사무국이 있는데, 학예연구실은 유물관리부·고고부·미술부·역사부로, 사무국은 섭외교육과·총무과·관리과로 나뉘어 있다. 그 밖에 도서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고학·미술사·역사학 분야에서 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