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것이 올바른가 왕따를 도와주는 것 자체는 좋은 행동이지만 왕따를 돕기 위해서 내가 그 왕따의 친구가 되어 주겠다는 행동은 무모한 행동이라고 본다. 속담에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말이있다. 이미 대다수의 학생들이 왕따를 시키고 있는 아이에게 나 하나가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해서 그 아이가 따돌림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는 않는다. 이런 행동은 그냥 같이 왕따를 당하겠다는 행동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순간적인 정의감에 불타올라 일을 감정적으로 해결하려 하고 현실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