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2014.07.15. 00 00학교 발행인 : 교장 ooo 편집인 : 교사 ooo 웅진골의 효를 찾아서 Ⅱ 갱경골 효자 이 복 옥룡동 주민센터 뒤편 언덕에는 효자 이복의 행적을 기리는 정려각이 있다. 이 비석의 주인공은 바로 고려시대 공주의 효자, 이복이다. 이복은 고려시대 향리의 신분으로 어려서부터 눈 먼 홀어머니를 정성으로 모시고 살았다. 이복이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남의 집 일을 해주고 얻어 온 국을 실수로 엎어 이름이 붙었다는 ‘국고개나 ‘갱경골은 현재 공주시민들의 일상에도 익숙한 지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