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보고서
2015년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인 수오트리오와 떠나는 신나는 클래식 여행이라는 음악회를 다녀왔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여서 그런지 다른 음악회는 바로 시작하는데 오늘 갔던 음악회에서는 아나운서가 나와서 해설을 하기 시작했다. 음악회에 해설이 있다는 것이 약간 색달랐다. 여기에서 수오트리오는 피아노와 첼로 클라리넷 연주자인 세 사람이 유학중에 만나 함께 구릅을 만드는 것이 어떠냐 해서 생기게 된 구릅이라고 한다. 오늘 내가 간 이 연주회가 수오트리오의 첫 번째 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