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외롭구나를 읽고나서 2년 전에 이 책을 한번 읽고 괜찮네 하고, 최근에 다시 한 번 정독하게 되었다. 무엇인가 다시 찾게 만드는 묘한 책 인거 같다. 삶의 아픔 같은 것을 직설적으로 대답해준다 .착하게 돌려 말하지 않고 한마디로 돌 직구를 날려준다.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 같은 글이 나에게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게 해 준거 같다. 상담을 보면서 나보다 깊고 넓게 생각하는 것을 느껴졌다. 역시 책을 읽으며 무럭무럭 나 자신이 성장하는 것 같다. 인상 깊은 구절은 자신이 원하는 자신의 모습에 도달하지 못할 때, 자신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