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이라는 틀 안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자신만의 관점으로,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그의 아름다운 청춘, 그 아름다움이 이 책에 스며들어있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그의 도전은 이 책을 보는 당신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입니다. (참고 :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뒤편 이영석, 박용후, 이명한의 서평) 기자 : 안녕하세요 류광현씨,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