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을 감동시킨 우정`을 읽고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고모께서 저에게 책을 하나 선물해 주셔서 읽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이렇게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라크사라는 나라에 다이오니시우스라는 나쁜 임금이 있었습니다. 이 임금은 어찌나 성미가 고약한지 사람 죽이기를 밥 먹듯이 했습니다. 날도 왕은 피지어스라는 부하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피지어스, 너를 사형에 처한다. 피지어스는 정직하고 의리 있는 장군이었습니다. 그래서 왕의 마음에 들지 않은 말을 좀 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