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바보를 읽고나서 읽을 책을 찾다가 보니 ‘바보와 바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첫 장을 넘길 땐 재미가 없어 보였는데 몇 페이지 더 넘겨보니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나는 그 책을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 이야기 하나 하나가 나를 감동에 젖게 만들었다. 그 책 이야기 중 특히 `슬픈 아이야 울지마`라는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다. 이 이야기는 두 아이가 가난한 집안 형편에 괴로워하면서도 꿋꿋하게 가난을 이겨 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나는 이야기를 읽은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