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독서 (나를 키우는 힘)을 읽고나서 저는 책을 제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가르쳐 주시는 담임 선생님께서 계시듯이 저의 마음의 지식을 쌓아주는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책은 내가 보는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줄 뿐만 아니라 내가 알지 못했던 사실까지도 책에서는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내가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면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내 눈앞에만 보이는 세상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우물 안에서 자신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