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향해 가라를 읽고나서 존 파이퍼는 그의 책 ‘열방을 향해 가라에서 “선교는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끝난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에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땅이 예배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선교는 그 땅에 참된 예배자를 세우며, 참된 예배는 선교의 동력을 일으키는 연료를 만들어낸다. 예배와 선교는 나뉠 수 없는 한 주제이며 하나의 메시지를 갖고 있는 것이다. 예배를 “최고 가치에 대한 최고의 반응”이라고 정의할 때 가장 최고의 경배는 “선교”이다. 선교는 우리 삶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