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연인(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강혜경 옮김) 이책을 발견한것은 중학교 3학년 1학기때이다. 그때는 아마 시험공부때문에 단지 책 겉표지만 보고 그냥 학교도서실에 나온기억이 난다. 그리고 약 1주일전에 이책을 빌렸다. 나는 이책 제목이 `베네치아의 연인`이다. 나는 여기서 물의 도시 베네치아라는 것에 궁금했고 무엇보다 전에 생각나던 `사랑`과 밀접한 `연인`이 있어서 지금까지 이책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있었다. 이책은 주인공 카티와 직장친구 에바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