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가 이크이크 이 책은 정말 매력만점인 책 인 것 같다. 처음 책을 펼쳐 첫 페이지를 보면 처음부터 잉카의 역사를 훑고 있는데 그 것이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역사책에서 나오는 것보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을 하니 이 책을 비록 중학생인 내가 읽고 있지만 된다면 초등학생도 읽고 ‘아 이런 내용이구나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 글을 발췌하자면 책 속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기원전 11000년 오늘날 페루라고 부르는 지역에 처음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