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과학이 만나다를 읽고 인류는 어떤 방식이든지 상상을 실현시키는 그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 고대의 인류는 그들의 상상을 실현해 내기 위해 신화를 지어낸다. 하지만 그들이 신화를 불신하기 시작하기부터 그들은 과학을 신망하고 창조한다. 신화와 과학은 전혀 다른 부류 같아 보이지만, 상상을 실현시킨다는 면에서 신화와 과학은 일맥상통하는 모습이 없지 않아 있다. ‘신화와 과학이 만나다2는 과학과 신화의 후자의 모습을 그려낸다. 처음 나는 이 책을 알게 되었을 때 신화 속의 숨겨진 과학의 원리에 대한 내용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