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영화단을 읽고나서 학교를 자퇴하는 학생들. 그들을 보면, 우리는 보통 불량스럽다는 표현을 쓰며 그들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또한 그런 학생들이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하며, 얕잡아 보기도 한다. 하지만 5명의 자퇴생들이 고군분투하며 영화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사실 우리의 편견으로 그들의 삶을 이해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나 또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누구나 벽 하나가 허물어진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제부터 그들의 용감무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