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중!~고3/줄거리 느낀점 5:5/저자-김준형 출판사-RHK/이 책은 모모 의사가 20년 넘게 환자들을 보며 진료했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삶에 치여 생긴 스트레스로 병을 얻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가 내려준 처방 내용에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지혜로운 대처방법이 나온다.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는 마음주치의 모모 의사가 들려주는 삶이 편안해지는 마음 건강법으로 더 행복한 내일을 찾아가는 책이다.
본문/내용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병원에 다녀온 사람들이 흔히 하는 불평이 있다. “한 시간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진료는 5분 만에 끝났다.” 요즘 전국 의사들의 평균 진료 시간은 4.2분, 서울 대형 종합병원은 20초 남짓이라고 한다. 필요한 정보만 주고받고 급히 끝나버리는 진료는 이제 주위에서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그런데 여기 ‘아주 긴 진료를 하는 의사가 있다. 모모 의사 김준형이다. 그가 긴 시간을 들여 진료를 하는 이유는 하나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없애는 것만으로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