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소설을 읽고나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한두 명 정도는 ‘죽이고 싶었던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인간에게는 많은 감정들이 있다. 질투… 욕심… 수치심… 등… 이런 감정들에 치우쳐 사람을 죽이는 이들이 있는 가하면 그 마음을 마음속에 심어두고 살아가는 이들도 적지 않다. 세상에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죽어도 싼 사람 도덕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주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이고 싶어 했던 사람이 바로 ‘죽어도 싼 사람들일 것이다. ‘데스노트 라는 만화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