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야당을 갖고 싶다를 읽고 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정치라 할 수 있다. 물론 경제와 사회, 문화 등이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하지만 역시 가장 막강한 힘을 과시할 수 있으면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치열한 경쟁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옛 왕조 시대에는 타고난 그래서 대부분이 꽉 정해진 신분에 의해서 결정되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해볼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는 그렇지가 않다. 진정으로 실력과 함께 지역구민이나 국민들로부터 진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