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과목으로 진로를 찾아라』를 읽고 참으로 시의적절한 좋은 책이었다. 왜냐하면 지금 여름 방학이고, 곧 2학기가 개학이 되면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해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중학교에서는 인문계와 전문계이지만, 대학을 향한 고등학생들에게는 문과 및 이과 선택은 물론이고 유망 학과 결정과 대학 선택까지 결정을 고민해야만 한다. 물론 사전에 충분히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의외로 이런 준비에 소홀히 하는 사람도 많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의 서적이다. 참으로 시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