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워를 보고나서
어렸을 적 부터 목요일 마다 영화 한 편 씩은 꼭 보는 습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달에는 어찌 된 건지 한편도 보지 못했고 3월 셋째주 목요일인 오늘은 어떻게서라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비록 늦은 11시에 비디오 대여점에 가서 로드 오브 워라는 영화를 빌려 왔다. 영화를 볼 때 배우는 잘 보지 않는 편이었지만 이번에 보는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유명한 배우가 주연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다고 해도 뭐라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영화의 장르는 액션(action)이었지만 그다지 화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