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쥐다(전성희 글;소윤경 그림)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학교 수행평가로 읽게 되었다 하지만 나도 읽고 싶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게 되었던 거 같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쥐가 엄마를 잃고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인간말을 듣다보니 인간말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깐 주인공 쥐는 우리나라 말과 미국어를 할수있다는 소리랑 같다. 어느 날 주인공은 땅에 떨어져 있는 공지를 보았다. 그 공지에는 뉴토라고 불리는 쥐의 도시를 설명하고 오라는 글이 써있었다. 주인공 쥐는 그 뉴토라는 쥐 도시에 찾아간다. 그러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