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리처드 와이즈먼 지음;이충호 옮김)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나는 바로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하였고, 찍자마자 연체 소리를 들어서 못 읽은 책이다.....(뜨아아앗) . 그리하여 바야흐로 일주일 후,, 연체기간이 끝난 후에 이 책을 빌리려고 도서관에 갔는데.. 책은 누가 빌려갔었다. 덕분에 또 며칠 후.. 결국 책을 빌리고 자습시간에 주구장창 읽은 책이다. 제목. 내용. 글쓰는 법 모두 짜임새 있게 썻고, 배운게 많은 책이다. 철학책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타 철학책과는 달리 몇 시간 만에 읽을 수 있었으며, 책에 나오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