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유산(찰스 디킨스)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부터 읽었던 책이고,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와서 다시 감명깊게 읽으 책이다. 막대한 유산은 우리나라에 `위대한 유산`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지만, 막대한 유산이 본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에 번역해 들어올 때, 유산으로 인해 한 개인의 가치관이 바뀌고 삶이 달라졌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표현한 듯 싶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찰스 디킨스의 `주홍글씨`를 읽고난 후, 낙인이라는 주제에 관련해 소설을 쓴 작가가 맘에 들어서 였다. 제목을 보았을 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