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을 깨닳은 뜻깊은날 이번주 주말은 정말 뜻깊은 날이었다. 평소에 잘 해보지도 않았던 엄마의 힘든일들을 도와드렸기 때문이다. 언젠간 꼭 해보겠다는 효행이였지만 지금까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유난히 다른날보다 힘들게 일을 하고 계시는 엄마의 모습에 의해 그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던 잊혀진 효행이 반짝 빛났다. 그래서 난 엄마를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들어 온갖 일을 하고 계시는 엄마를 쇼파에 앉히고 대신 설거지, 방청소, 빨래널기등을 하였다. 설거지를 하는동안 내내 기분이 이상했다. 분명 효행을 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