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내가 읽은 이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 책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서로 다른 이유를 서술하고 있다. 종교의 힘이 강하던 시절에는 종교화를 가장 많이 그리고 왕이 권력을 가지고 왕이 힘이 막강하던 시절에는 대부분 왕과 왕비, 공주나 왕자들을 그렸다고 하고 , 반면에 일반 서민들, 평민들이 권력을 가지던 시절에는 그냥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의 모습이 그림에 자주 등장한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시대에는 사진처럼 정밀하게 그렸고, 또 어떤 시대에는 아이들의 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