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 오렌지(앤서니 버지스;박시영 옮김) 시계태엽 오렌지는 세계고전명작100대에 들정도로 잘 쓰여진 소설이지만 그 내용때문에 구설수도 많은 책이다. 너무 폭력적이고 선정적이며 청소년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한 내용인데도 청소년 추천도서로 지정되어 논란이 되었고, 책이 초반에 나왔을 때는 뒷부분이 잘려서 나오는 등 많은 사건이 있었고, 유명한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로 만들어서 더욱 유명해진 책이다. 나는 그래서 이책에 눈길이 갔고 읽어보기 시작했다. 내용은 주인공 알랙스가 나온는 1960년대에 상상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