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곽숙철) 도서관에 가보자는 친구의 말에 마침 잘?다는 생각에 바로 알겠다는 말과 함께 도서관을 찾아갔다. 막상 도서관에 가니 먼책을 읽을까 고민을 하다가 노란색표지에 그려져있는 여러마리의 토끼가 눈에 들어왔고 호기심이생겨서 [맨토]를 집어들었다. 대충 책장을 넘겨보니 맘에 드는 구절이 많이 보여서 바로 이책을 빌리기로 하였다. 책내용은 내용이라고 할것은 딱히 없었다. 그저 질문하면 답하는식의 상담이 이책 내용의 전부였다. 단순한 책내용관 다르게 내맘을 사로잡는 이책만의 매력에 빠져 한번에 다읽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