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은 나라의 미국뉴옥을 침공하는 스토리를 담은 소설이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 속담을 연상시키게한다.
본문/내용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옥 침공기 나는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옥 침공기를 읽었다. 이 책은 어느 작은나라 그랜드펜윅 공국 이라는 곳에서 시작이 된다. 그랜드펜윅 공국은 크기가 매우 작은 나라이다. 이 나라에는 많지 않은 주민과 대공녀, 백작, 의원 등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이 공국은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바로 식량이 부족해 져서 살기 힘들어 졌다는 것이다. 본래 삶이 힘들지 않았지만 인구가 증가하고 나서부터는 식량이 부족해 져서 힘든 상황이다. 이 나라는 와인을 주로 팔며 돈을 벌었는데 미국에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