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월터 리프먼- (이충훈 옮김)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책의 표지였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이 뛰어난 책은 정치를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일반시민들에게도 굉장히 큰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 말은 찰스 메리엄이라는 사람이 했다고 한다. 나는 평소에도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저 글을 읽는 순간 한번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여론에 대해 말해주는 책인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