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없는 나라를 읽고 개인적으로 ‘동학농민운동이나 ‘고부, ‘전봉준 녹두장군 등이 나온 책이나 말을 들을 때매 우선 너무 반갑다. 그 이유는 바로 출생이 전북 정읍 고부면 이고, 조선조 때 군이었던 고부에 있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동학농민운동과 가장 밀접한 전봉준 장군이기 때문이다. 학교 다닐 때 5월에는 어김없이 동학제 축제 행사를 할 때면 당시 모습을 변장하여서 행사에 참여 당시 고부군수 조병갑 등이 농민들을 가혹하게 지배함으로 일어나게 되는 동학농민운동의 발원지인 고부군청 자리가 바로 고부국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