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배우는 만화 캐릭터 데생 (미도리 후우) 처음 접하게 된건 미술을 전공하려했던 내 친구가 이책을 샀었고 내가 그 옆에서 신기하다며 빌려달라하여 이책을 보게 되었었다. 책의 겉표지 그림이 이뻐서 흥미를 유발하기에는 좋아보였다. 그릴때 필요한 도구들도 적혀져 있었고 근육과 인체의 구조를 그린 그림이 있어 참고자료에 좋은것 같다.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하는 바람에 자세한 내용이 부족해 보였다. 내용은 그리는 방법,순서가 사진과 함께 있어 요리책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래도 참고용으로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