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실행력을 읽고나서 일단 제목부터가 너무 자극적인 데다가 제목이 좀 부담스러웠지만, ‘국내최고실행가 박성진의 미친 실행 가이드라 해서 어떤 일에 미쳐서 실행한다면 그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무언가 한번 미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로 해야 할 일이 많아도 막상 그 일을 시작하는 시간은 늘 마감 임박해서 쫒기듯이 하는 일이 많았다. 일이 내 앞에 있을 때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아 잠 못 이루던 나였다. 나도 이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