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엄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위인전이기 때문에 책 속에 많은 위인이야기가 담겨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더 테레사 이야기입니다. 마케도니아의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나, 1928년에 아일랜드의 로레토 수녀 회에 들어가 인도로 건너갔다. 1931년, 수녀가 되어 캘커타 교외에 있는 성 마리아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 1946년, 하느님의 계시를 빈민가로 들어가 빈민들을 위해 일하기 시작했다. 1948년, ‘사랑의 선교회를 창설하여 고아, 맹인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