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는 아시아 여성들을 읽고나서
서기48년 아유타국의 허황옥은 배를 타고 가야국에 도착하여 수로왕비가 되었다.
김병모는 쌍어신을 믿었던 사람들의 자취를 거슬러 찾아 허황옥이 배를 타고 가야국에 온 것이 아니라 미얀마와 중국을 거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가야국으로 온 것이라고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렇듯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는 이국의 사람들이 드나들었고, 결혼하여 살았다.
그 옛날 허황옥으로부터 교류, 전쟁 등의 이유로 국제결혼을 통해 유입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