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이야기 한국사를 읽고나서
한국의 국가 탄생, 그리고 굵직한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읽기가 무척 편합니다. 저와 수준이 딱 맞다 고 할까요
전에 한류열풍에서 이벤트로 대 백제 참석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조선이란단어는 중국말이구 우리말로는 아사달 : 태양이 뜨는 자리라는 것도 각인 되었습니다. 환인 한웅 곰 족과 호 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각인 되네요.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과 유리에게 위협을 느껴 남으로 하남 위례성에 열 명의 신하가 돕는 십 제를 세운 온주, 미추홀에서 돌아온 비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