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고, 느끼고 사랑하고 춤추라를 읽고나서
춤을 즐기는 사람과 춤을 즐기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정확히 딱 한가지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고정관념이다. 우울하고 삶의 공허함을 느끼거나 또는 갱년기 중년의 하소연을 들으면 주저 없이 댄스를 권한다.
` 하하 저는 몸치 입니다` ,
` 그거 춤바람 나는 거 아니야`,
` 나는 그런 것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야` ,
`서로 끌어않고 민망해`,
` 여자 꼬일 수 있냐“. 이런 뻔 한 예상 가능한 답변들이 나온다. 그러나 이런 뻔 한 거절을 당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