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게 말걸기를 읽고나서
친구의 아이가 힘든 마음의 병을 앓고 있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약간의 강박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아파했다. 친구는 용기를 내어 아이를 의사에게 데리고 갔다. 아이는 자신이 힘든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의사는 계속 이렇게 이야기했다.
“그랬구나, 정말 힘들었겠구나...”
아이는 눈물을 흘렸다.
“그렇죠 저 정말 힘들었겠죠”
엄마는 새로운 것을 알았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엄마도 가슴이 아팠지만 아이에게 엄마는 ‘괜찮을 거야, 괜찮아’라는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