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스는 파라다이스에 산다를 읽고나서
데이비드 브룩스 말한다.
“미국은 부르주아 국가다. 그러나 다른 부르주아 국가들과 달리 일상에서 이상향을 꿈꾸는 초월적인 국가다. 자기편은 선하고 상대방은 악하다는 생각으로 전쟁에 참가하기도 한다. 남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도덕적 십자군인셈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시공간 개념이 미국인들을 하나로 통합한다. 이는 미국을 에덴동산으로 만들어가는 동기의 밑바탕이며 열정적으로 일하고 소비하고 더 많이 이동 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이렇게 강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