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럴 리처드슨의 네 자신의 편에 서라를 읽고나서
요즘 이래저래 힘든 일도 많고 답답한 일 투성이었는데 언제나 그렇듯 슬럼프 극복에는 독서가 최고다! 100권의 책을 읽으면 100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했던가! 문득 책장에 꽂혀있는 네 자신의 편에 서라를 읽고 슬럼프 극복의 환희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시크릿과 똑같은 책이다. 시크릿이 무엇인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가 아닌가 하지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가 집에서는 싫은 소리만 들리고 하던 일은 꼬이고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