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언론인의 고백을 읽고나서
“절대 저널리스트를 신뢰하지 마라”
이 책을 읽은 후 가장 머릿속에 남은 말이다. 취재하고, 취재하고, 또 취재하라! 지은이 톰 플레이트는 30년 간 미국 언론계 고위직인 논설위원, 편집장, 칼럼니스트를 지낸 유명 저널리스트다. 현재는 UCLA 상근으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통제 할 수 없는 미국 언론계에서 보낸 지난날의 삶에 관한 이야기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아무것도 꾸며 내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어느 언론인의 고백을 읽는 내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