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해외영업에서 언어치료사로를 읽고나서
제약회사 해외영업에서 언어치료사로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내 미래를 만든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치료라는 말에 혹해서이다. 현대는 많은 이들이 맘에 상처가 있거나 그늘이 있거나 해서 치유를 필요로 하는 것 같다. 흔하게 술을 먹거나, 여행을 가거나, 수다를 떨거나 하는 것들이 다 치유에 도움이 된다. 언어치료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우선 언어에 의한 치료인가 싶었다. 보통 미술치유, 음악치유, 춤치유, 숲치유 등은 미술로, 음악으로, 춤으로, 숲 체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