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산드라의 거울을 읽고나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을 읽으며 이름은 곧 자신의 정체성이며, 자신의 본 모습을 잃지말라는 의미로 다시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험하고 힘든 세상이 와도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추구하며 살고 있었는지, 세상 속의 자신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잊어서는 안된다는,그것을 잊은 사람들은 하늘을 보지못하고 땅만 바라보며 현실에 얻어맞고 피하는 생활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의미...
카산드라는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